센터소개
인류역사상 산업혁명 이래 이렇듯 중대한 전환점에 서있던 시기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. 현재 AI가 그 중심에 있다. AI 기반 신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세상의 변화, 사회변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라질 전망이다. AI는 인간에게 많은 편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나 인공지능(로봇)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, 전쟁의 양상을 바꿀뿐만 아니라 알고리즘으로 인간을 조종할 수 있게 되는 등 커다란 위험성 또한 가지고 있다. 인간이 미래에 그 위험통제가 가능할지도 의문이다. 과학자들은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앞설 날이 머지않다고 경고하고 있다. 가까운 미래가 될지도 모른다. 인간이 과연 인간보다 뛰어나며, 감정이 없는 AI와 공존할 수 있을까. AI 법 & 사회변화 연구 센터는 2025년에 제정된 인공지능기본법뿐만 아니라 EU의 인공지능기본법을 포함하여 인공지능 기반 신기술도입으로 인한 국내외 법의 변화 및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AI로 인한 미래 사회변화와 위험성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.
연구인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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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센터장 : 문병효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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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Fellow
- ▪ 오시진 교수(강원대 법전원)
- ▪ 박태현 교수(강원대 법전원)
- ▪ 전형배 교수(강원대 법전원)
- ▪ 박시원 교수(강원대 법전원)
- ▪ 박종준 교수(강원대 법전원)
- ▪ 이해원 교수(강원대 법전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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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연구원
- ▪ 한광수 박사(강원대)
- ▪ 최영진 박사(강원대)
- ▪ 셀렝게 박사과정 수료(강원대, 몽골 울란바토르 대학 졸업, 변호사)
- ▪ 황지홍 박사과정 수료(강원대)
- ▪ 염경훈 비교법학연구소
- ▪ 송석민 비교법학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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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자문위원
- ▪ 계인국 교수(고려대 행정학과)
- ▪ 김재선 교수(동국대 법학과)
- ▪ 박병욱 교수(제주대 행정학과)
- ▪ 신옥주 교수(전북대 법전원)
- ▪ 이진수 교수(서울대 행정대학원)
- ▪ 이수안 교수(세명대 컴퓨터공학과)
- ▪ 이재훈 교수(한국외대 법전원)
- ▪ 노웅기 교수(가천대 인공지능학, 데이터베이스)
- ▪ Josef Ruthig 교수(독일 마인츠대학, 법대)
- ▪ Thore Jensen 박사(독일 함부르크주 변호사)
- ▪ Norbert Baumstark 박사(독일 프랑크푸르트 변호사 및 세무사)